이번년도 상반기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하는 3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늘었다. 1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에는 ‘남성이 ‘남성보다 많아 중년 여성 알바 구직자가 대다수인 것으로 풀이됐다.

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20대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76.7%로 흔히을 차지했다. 이어 8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.9%로 높았다. 이외에 80대(64.1%)와 40대(63.7%) 중 여성의 비율은 저것보다 약 20%이상 낮았다. 특별히 요즘 40~40대 중년 여성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지난 2017년 5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58.6%에 그쳤으나, 지난해에는 68.8%로 늘어났고, 올해 상반기에는 70.1%에 달했다. 9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6년에는 70.2%였으나 지난해(75.0%)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.3%로 가장 높았다. 박00씨 알바몬 홍보팀장은 “경기침체와 고령화의 효과로 일자리를 찾는 중년의 구직자들이 등장하고 있으나, 정규직 취업의 하기 곤란함으로 대다수인 이들이 아르바이트 구직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”면서 “특출나게 경력이 단절된 중년 여성들 중 알바 구직활동에 나서는 이들이 대다수인 것으로 보인다”고 다낭 가라오케 추가로 말했다.